서울시는 오는 20∼21일 여의도 한강버스 선착장 루프톱에서 아리수의 가치를 시민에게 알리는 팝업 행사 '마이소울워터'를 연다고 16일 밝혔다.
'아리수 굿즈' 행사도 열린다.
이회승 서울아리수본부장은 "앞으로도 한강을 비롯한 여러 공간에서 아리수를 즐길 기회를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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