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수지가 올 가을 두 편의 신작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과 ‘다 이루어질지니’로 대중을 만난다.
‘실조찬’과 ‘다 이루어질지니’는 사랑이란 교집합으로 묶인다.
‘실조찬’과 ‘다 이루어질지니’ 역시 그 길목에서 만난 작품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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