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29·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미국 메이저리그(MLB) 무대에서 공격뿐 아니라 수비에서도 빛나는 활약을 펼치며 현지 중계진의 극찬을 받았다.
김하성은 15일(한국시간)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홈 경기에서 5번 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3안타 1볼넷 1타점 1득점으로 공격에서 팀 승리를 견인했다.
현지 '엠엘비 TV' 중계진은 이 장면을 실시간으로 중계하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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