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대표는 15일 국회에서 취임 축하 인사를 온 미즈시마 대사를 접견하고 "한일 양국관계가 지난 3년 동안 양국 지도자의 결단을 통해서 많은 부분 정상화를 이뤄냈다"며 이같이 말했다.
장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 취임 후에도 벌써 두 번의 한일 정상회담이 있었고, 지난주에는 10년 만에 일본 방위상이 방한해 양자 국방장관 회담이 열리는 등 양국 간 협력 강화를 모색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미즈시마 대사는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인사를 건네며 "일본은 한국에 대해 국제사회의 여러 과제에 같이 협력해 대응하는 중요한 파트너로 생각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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