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소비쿠폰 안 받았다…국가 미래 포기한 포퓰리즘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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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소비쿠폰 안 받았다…국가 미래 포기한 포퓰리즘 정책"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화성을)가 이재명 정부의 ‘민생회복 소비쿠폰 정책’을 비판하며 자신은 1차 소비쿠폰을 받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중병에 걸린 환자에게 진통제만 무한히 처방하는 의사가 있다면, 그것은 치료를 포기했다는 뜻일 것”이라며 “마찬가지로 대한민국 대통령이 연금개혁, 건강보험 개혁, 미래를 위한 투자 대신, 빚을 내 쿠폰을 뿌린다면 그것은 국가의 미래를 포기한 포퓰리즘일 뿐”이라고 날을 세웠다.

앞서 이 대표는 지난달 29일에도 소비쿠폰 정책을 겨냥한 것으로 보이는 AI 영상을 페이스북에 올린 바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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