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서울시당위원장에 배현진(송파을) 의원이 15일 당선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서울시당위원장 선출을 위해 서울시당 대의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ARS투표에서 배 후보가 45.10%의 득표로 선출됐다고 밝혔다.
조정훈(마포갑) 의원은 43.07%, 강성만 금천구 당협위원장은 11.83%를 득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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