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러시아 편을 들어 우크라이나전에 파병까지 한 가운데 현지에서 북한제 집속탄이 사용됐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국제 집속탄 퇴출운동 비정부 단체인 집속탄금지연합(CMC)은 지난 5월 한글이 표기된 폭탄이 발견됐다며 북한제 집속탄일 가능성이 높다고 15일 밝혔다.
CMC는 발견된 북한제 추정 집속탄의 사용 주체가 러시아군인지 아니면 파병된 북한군인지는 불분명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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