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인천 옹진군의 한 갯벌에서 고립된 70대 노인을 구조하다 숨진 고(故) 이재석 경사 사건과 관련해 "해경이 아닌 외부의 독립적 기구에 맡겨 진상을 규명하라"고 지시했다.
강 대변인은 "(해경) 내부 수사에만 맡길 경우 은폐 위험이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 만큼, 해경이 아닌 외부 독립적 기관에 맡겨 엄정히 조사하라고 지시했다"고 강조했다.
구체적으로 '외부 기구'가 어디를 뜻하는지에 대해서는 "논의가 있어야 할 것 같다"며 "내부 조사 과정에서 은폐 위험에 대한 우려가 제기될 수 있다는 점 때문에 독립적인 기관을 언급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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