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 소재 초등학교에 일본 변호사를 사칭한 폭파 협박이 발생했으나 휴교 등 조치 없이 상황이 마무리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5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이날 관내 초등학교 4곳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는 협박 메일이 전송돼 현장에 출동했다.
경찰은 이날 오전 폭발물 설치 협박을 받은 학교로부터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으나 교육 당국 등의 판단 등을 고려해 저위험 상황으로 보고 철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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