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외국인 투수 알렉 감보아가 왼쪽 팔꿈치 통증으로 예정됐던 오는 16일 선발 등판이 불발된 까닭이다.
5위 삼성은 시즌 66승65패2무로 롯데와 단 0.5경기 차로 앞서고 있다.
감보아는 올 시즌 17경기(99⅔이닝)에 등판해 7승 6패 평균자책 2.80, 111탈삼진, 47사사구, WHIP(이닝당 출루 허용률) 1.27로 활약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