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유흥업소에서 사용된 법인카드 결제액이 6000억 원에 육박했다.
절반 이상이 고급 유흥업소인 룸살롱에서 사용됐다.
지난해 접대비 명목 사용액(16.2조) 중 세법상 비용으로 인정된 금액(손금 인정액)은 전체의 68.7%인 11조1354억 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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