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에 17일까지 대체로 흐리며 비가 이어질 전망이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5일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30분 기준 지역별 누적 강수량은 완도 신지도 64㎜, 진도 48.8, 신안 장산도 39.5㎜, 고흥 도화 16㎜, 해남 땅끝 12.5㎜, 무안 전남도청 12㎜, 광주 조선대 5.5㎜ 등이다.
기상청은 이날 광주·전남에 늦은 오후까지 천둥·번개를 동반한 5~60㎜의 비가 내릴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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