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1200만원의 수입을 올리는 26세 택배 기사의 사연이 소개됐다.
방송에 따르면 6년 차 택배 기사인 정씨는 오전에만 300개 정도의 택배를 배송했다.
땀으로 젖은 정씨는 “엘리베이터 기다리는 시간보다 제가 계단으로 내려가는 게 훨씬 빠르다”며 “무겁거나 부피가 큰 물건들만 미리 중간에 빼놓고 나머지 작은 물건들은 챙겨서 위층에서 들고 내려오면서 배송한다”고 노하우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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