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퓰리즘 정책에 반대 의사를 명확히 표하고 싶었다는 입장이다.
15일 이 대표는 페이스북을 통해 "쿠폰을 수령하신 분들이 잘못한 것은 결코 아니다.다만 저는 정부가 지급한 1차 소비쿠폰을 받지 않았다"며 "정치인으로서 물가만 높이고 결국 서민들에게 큰 상처를 남길 수 있는 포퓰리즘 정책에 대해 반대 입장을 드러내고자 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표는 "대한민국 대통령이 건강보험 개혁·연금개혁·미래를 위한 투자 대신 빚내어 쿠폰을 뿌린다면 국가의 미래를 포기한 포퓰리즘일 뿐"이라며 "가계 통장과 국가 통장이 다르지 않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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