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L은 좋겠다' 김하성이 있어서…'어썸킴' 공수 맹활약에 사령탑도 감동, "집중력·경기 태도 매우 인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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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L은 좋겠다' 김하성이 있어서…'어썸킴' 공수 맹활약에 사령탑도 감동, "집중력·경기 태도 매우 인상적"

김하성은 1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홈경기에 5번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3안타 1타점 1득점 1볼넷을 기록했다.

이날 활약으로 김하성의 애틀랜타 이적 후 타율은 0.289(38타수 11안타)까지 상승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에 따르면 이날 경기 후 브라이언 스닛커 애틀랜타 감독은 "김하성이 합류한 뒤 계속해서 무언가 보여주고 있다"며 "전체적인 모습에서 깊은 인상을 받았다.집중력과 경기 태도 등 그는 굉장히 인상적인 선수다"라고 호평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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