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베테랑 외야수 김재환과 정수빈이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최근 5연패를 기록한 9위 두산은 휴식일인 15일 김재환과 정수빈, 오른손 투수 김민규를 말소했다.
두산은 당분간 유망주 선수들에게 출전 기회를 부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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