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택 기자┃배지환(26·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이 황당한 도루사와 함께 2삼진으로 침묵했다.
배지환은 15일(한국시간) 미국 워싱턴DC 내셔널스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워싱턴 내셔널스전에서 9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무안타로 침묵한 배지환의 시즌 타율은 0.059에서 0.050(20타수 1안타)로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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