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KBO리그 신인 드래프트에선 1라운드 상위 지명 9명이 모두 투수였다.
구단 스카우트 사이에선 내야수 신재인(18) 외야수 오재원(18·이상 유신고) 내야수 박한결(18·전주고)이 '야수 빅3'라는데 큰 이견이 없다.
단역 주목받는 선수는 야수 최대어로 분류되는 신재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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