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현 진주시의원 "농촌 수해, 사후 복구 아닌 근본 대책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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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현 진주시의원 "농촌 수해, 사후 복구 아닌 근본 대책 필요"

전종현 의원(제공=진주시의회) 경남 진주시의회 전종현 의원은 15일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지난 7월 집중호우 피해를 언급하며 "사후 복구가 아니라 사전 예방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가운데 농업·임업 피해가 전체 사유시설 피해의 대부분을 차지해 농촌 지역의 충격이 컸다.

전 의원은 현장 복구 활동에 직접 참여한 경험을 언급하며, "농민들의 허탈한 표정이 사전 예방의 필요성을 절실히 보여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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