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섭 의원(제공=진주시의회) 경남 진주시의회 이규섭 의원은 15일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노인성 난청 어르신들을 위한 청각장애 진단비 지원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촉구했다.
이 의원은 진주시의 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21%를 넘어 초고령사회에 진입했다며, "난청은 단순한 불편이 아니라 사회적 고립, 정신 건강 악화, 치매 위험으로 이어지는 심각한 문제"라고 지적했다.
청각장애 진단비 지원은 분명 어르신 삶의 질을 높이는 효과가 있으나, 대상 범위와 지원 수준을 명확히 하지 않으면 한정된 예산 속에서 형평성 논란이 제기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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