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버스 운행 전 '생체 인식 음주측정 시스템'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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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버스 운행 전 '생체 인식 음주측정 시스템' 도입

생체 인식 음주측정 시스템./부산시 제공 부산시가 버스 운수종사자의 음주 운행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시내버스 영업소 53곳 전체에 '생체 인식 음주측정 시스템' 도입을 완료했다.

이 시스템은 홍채와 안면 인식을 통해 측정자의 신원을 확인하고, 음주 수치를 측정한다.

이 명령에 따라 운송사업자는 운수종사자의 무단 음주 운행이 발생하면 즉시 경찰에 신고하고, 관련 사실을 72시간 안에 시에 서면 보고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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