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야말로 '흥부 듀오'의 탄생이다.
이날 해트트릭을 기록한 부앙가는 LAFC 역사에 남을 기록을 세웠다.
손흥민과 부앙가는 짧은 시간 안에 MLS 최고 공격 듀오로 자리 잡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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