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 그간 베트남과 ▲다문화가정 정착 지원 ▲청년농업인 교류 ▲현지 사회공헌 ▲금융·경제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해온 바 있다.
특히, 베트남 출신 결혼이민여성과 그 가족의 한국 농촌 정착을 돕기 위해 영농교육, 한국어·문화 교육, 모국 방문 지원 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농협중앙회 강호동 회장은 “베트남과의 협력은 단순한 지원을 넘어 상생의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과정”이라며“베트남에서 뿌린 협력의 씨앗이 한국 농촌으로 돌아와 농업인의 삶을 지탱하는 기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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