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는 오는 22일부터 지급되는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군 장병들이 주둔지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했다고 15일 밝혔다.
김 지사는 "시도지사 간담회에서 건의한 군 장병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이 2차 지급부터 시행돼 도내 8만5천명의 장병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제도 개선에 그치지 않고 찾아가는 행정서비스로 편리성을 더 높이겠다"고 말했다.
관련 뉴스 '군 장병 소비쿠폰 사용지 확대' 의견 수용에 "지역 상권 활력" 강원도 "군 장병도 부대 인근서 민생 지원 소비쿠폰 사용 가능" 행안부, 군 장병 민생회복 소비쿠폰 부대 인근 사용 검토 .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