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출입국외국인청 이민자 네트워크는 지난 12일 정기 총회를 열고 전통공예품 만들기 체험 교실을 운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민자 네트워크는 2006년 결혼이민자를 중심으로 출범해 유학생과 전문인력 등 다양한 이민자 회원들이 참여하고 있다.
몽골 출신의 푸레브수렌 마잉바야르 서울 이민자네트워크 회장은 "전통공예품 만들기를 통해 한국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체감했고, 나만의 작품이 생겨 좋은 추억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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