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하와이안항공 '인천-시애틀' 취항…주5회 운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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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하와이안항공 '인천-시애틀' 취항…주5회 운항

인천공항공사는 미국 5대 항공기업인 알래스카 에어 그룹 하와이안항공이 지난 13일부터 인천(ICN)-시애틀(SEA) 정기노선에 신규 취항했다고 15일 밝혔다.

신규 취항으로 인천-시애틀 노선의 항공편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델타항공이 각각 주 7회 운항하고 있으며 하와이안항공의 이번 취항으로 기존 3개에서 4개 항공사로 늘어난다.

이학재 인천공항공사 사장은 “하와이안항공의 이번 인천-시애틀 노선 신규취항으로 국민들의 여행편의가 향상되고 인천공항의 항공 네트워크도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신규 항공사 및 노선 유치에 박차를 가해 인천공항의 허브 경쟁력을 지속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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