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철산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정서적 취약계층을 위한 특성화 사업 ‘시원한 밥상, 금빛 여름을 담다’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5일 밝혔다.
3회차에서는 제철 재료를 활용한 맞춤형 반찬 만들기가 진행됐고 마지막 회차에서는 그간의 활동 사진을 함께 보며 공감대를 나누고 향후 정기적인 만남을 이어가기로 했다.
한편 철산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번 사업 외에도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바자회, 홀몸노인 요구르트 배달 등 다양한 지역 복지 활동을 통해 이웃 돌봄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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