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한남용·징계남발" 광주 광산시설공단 노조, 구청장 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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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한남용·징계남발" 광주 광산시설공단 노조, 구청장 고소

15일 광주 광산구시설관리공단 노조에 따르면 공단 본부장을 지낸 A씨 등 3명은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등 혐의로 박 청장과 구청·공단 직원 등 4명을 경찰에 고소했다.

아울러 "광산구는 '공공감사에 관한 법률'을 근거로 특정 감사했다고 하지만 지방공기업은 회계 감사만 이 법률에 적용될 뿐 인사·조직·노무 등은 감사 대상이 아니다"며 "감사 권한을 벗어나 직권을 남용해 근거 없는 징계를 반복하고 노조 활동을 방해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광산구 시설관리공단은 2022년 구청 감사관실의 특정감사 결과를 토대로 A 전 본부장과 B 팀장에게 각각 5개월과 2개월의 정직을 처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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