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롤모델은 미래의 아이딧이에요.콜드플레이나 브루노 마스 같은 시대의 상징이 되고 싶습니다.” 어떤 데뷔 쇼케이스에서도 접하기 힘든 다부진 포부다.
리더 장용훈은 “존경하는 선배님들의 뒤를 이어 5년 만에 데뷔하게 됐다.가수가 되고 싶다는 순간부터 멋진 무대를 꿈꿔왔는데 데뷔로 꿈을 이루게 됐다.선배님들의 뒤를 이어 스타쉽 멋진 그룹이 되겠다”고 말했다.
무대 위 아이딧은 청량하면서도 쿨한 그들만의 독보적인 에너지를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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