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박정민 “촬영하며 신현빈 얼굴 본 적 없어…시각장애, 뒤통수 생각하며 연기” [인터뷰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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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박정민 “촬영하며 신현빈 얼굴 본 적 없어…시각장애, 뒤통수 생각하며 연기” [인터뷰③]

배우 박정민이 시각장애인 연기를 펼친 소감을 밝혔다.

‘얼굴’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장을 만드는 장인 임영규(권해효)와 그의 아들 임동환(박정민)이 40년 전에 실종된 임영규의 아내, 임동환의 어머니의 백골 사체를 마주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박정민은 시각장애인 연기를 준비한 과정에 대해 “뒤통수를 본다고 생각하고 연기를 했다.그렇게 연기를 하면 실제 세상이 뿌예지고 촉각이 열리는 느낌든다.실제로 촬영하면서 (상대역인) 신현빈의 얼굴을 한 번도 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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