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명태와 고등어, 오징어 등 6대 성수품 물량을 2배 늘려 추석 물가 안정에 총력을 다한다.
(사진=해양수산부) 해양수산부는 정부합동으로 발표한 ‘추석 민생안정대책’에 따라, 국산 수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장바구니 물가를 낮추기 위한 역대 최대 규모의 할인행사와 명절 성수품 공급 확대 등 추석 수산물 수급 및 물가 안정 대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공급된 정부비축 수산물은 전국 전통시장과 마트에서 시중 가격 대비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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