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 조정선수단, 물사랑 전국조정대회 종합 2위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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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 조정선수단, 물사랑 전국조정대회 종합 2위 달성

쿼드러플 스컬 수상(최서현, 최수진, 김하영, 조선형)./부산항만공사 제공 부산항만공사(BPA) 조정선수단이 충주시 탄금호 국제조정경기장에서 열린 '제22회 K-water 사장배 물사랑 전국조정대회'에서 종합 2위를 달성했다.

선수단은 총 5개 종목에 출전해 은메달 2개와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

조선형, 김하영, 최수진, 최서현 선수가 출전한 쿼드러플스컬과 조선형, 김하영 선수가 출전한 무타페어에서 은메달을, 최수진, 최서현 선수가 출전한 경량급 더블스컬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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