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에는 평범했는데…건강 원료로 인정받아 특허 받은 ‘국산 신품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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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에는 평범했는데…건강 원료로 인정받아 특허 받은 ‘국산 신품종’

국산 고구마 품종 ‘통채루’의 잎과 줄기에서 근력을 지켜주는 효과가 확인됐다.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은 ‘통채루’ 지상부 추출물이 근육세포와 동물실험에서 모두 긍정적인 결과를 보였다고 15일 밝혔다.

송진 발효가공식품과장은 “이번 연구로 고구마 잎과 줄기를 근력 개선 기능성 원료로 활용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향후 발효 기술을 접목해 근거 자료를 확보하고 다양한 기능성 소재 개발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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