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 헬스케어 코리아는 오는 21일 세계 알츠하이머의 날을 맞아 종로노인종합복지관에서 임직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종로노인종합복지관을 찾은 GE헬스케어는 지난 9일과 11일 이틀 간 임직원 참여를 통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와 치매 예방을 지원했다.
오늘날 알츠하이머를 비롯한 고령인구의 질병 예방 및 치료를 통한 국민 삶의 질 개선은 주요한 사회적 과제"라며 "GE 헬스케어 코리아는 이러한 활동을 통해 단순한 봉사활동을 넘어 치매 등 고령인구 질병 예방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지역사회의 건강과 어르신들의 행복한 삶을 지원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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