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새 역사까지 단 4걸음, 삼성 복덩이 외인은 말 아꼈다…"기록 의식하는 순간 리듬 뺏겨" [대구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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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새 역사까지 단 4걸음, 삼성 복덩이 외인은 말 아꼈다…"기록 의식하는 순간 리듬 뺏겨" [대구 현장]

디아즈의 올 시즌 46번째 홈런.

지난 정규시즌 막판 대체 외국인 선수로 합류해 삼성과 재계약에 골인한 디아즈는 올해 133경기에서 타율 0.298(510타수 152안타) 46홈런 135타점 OPS 0.982를 기록했다.

만약 디아즈가 올 시즌 남은 11경기에서 홈런 3개를 더 추가한다면 지난 2015시즌 삼성 야마이코 나바로의 48홈런을 넘어 KBO리그 역대 외국인 한 시즌 최다 홈런 기록을 경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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