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기운이 만든 반전…처서 이후 팀 홈런·장타율 1위 S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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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기운이 만든 반전…처서 이후 팀 홈런·장타율 1위 SSG

SSG 최정은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지난달 23일 ‘처서’ 이후 15일까지 14경기에서 타율 0.311, 6홈런, 장타율 0.733 등을 기록했다.

최정은 14경기에서 타율 0.311, 6홈런, 장타율 0.733을 기록했다.

최정에 이어선 고명준(23)이 타율 0.271, 6홈런, 장타율 0.576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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