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첫 3안타 폭발! 불방망이 김하성…4출루로 팀 연패 탈출 견인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시즌 첫 3안타 폭발! 불방망이 김하성…4출루로 팀 연패 탈출 견인

강의택 기자┃김하성(30·애틀란타 브레이브스)이 3안타 활약으로 팀의 연패를 끊어냈다.

김하성은 15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란타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휴스턴 애스트로스전에서 5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3안타 1볼넷 1타점 1득점으로 맹활약했다.

한 경기 3안타 기록은 올 시즌 처음이고, 지난해 7월 7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전 이후 435일 만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STN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