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초 만에 선제골’을 기록한 손흥민을 향해 스티브 체룬돌로 감독이 또 극찬을 보냈다.
손흥민은 경기 시작 후 53초 만에 골을 기록했다.
경기 전부터 많은 관중이 예상됐는데 손흥민을 보러 오는 팬들이 많을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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