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팔달구 새마을문고회가 지난 9월 13일, 저소득층 어린이들과 함께 경기도국민안전체험관과 도자기 공방을 방문하며 특별한 하루를 보냈다.
팔달구 새마을문고회 김정희 회장은 “책에서 배운 이야기들이 오늘의 체험을 통해 생생한 기억으로 남았기를 바란다”며, “아이들이 책과 세상을 잇는 다리를 건너며 성장할 수 있도록 더 많은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팔달구 새마을문고회는 책으로 쌓은 지식이 일상의 배움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문고 방문이 어려운 아이들을 위해 직접 찾아가는 독서활동도 운영하여 더 많은 아이들이 책과 가까워질 수 있도록 활동의 폭을 넓혀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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