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육청, 25개 자치구와 유보통합 소통 첫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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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육청, 25개 자치구와 유보통합 소통 첫 워크숍

(사진=서울시교육청) 이번 워크숍은 영유아 보육 사무의 교육청 이관을 앞두고 교육청과 자치구청 간 협력을 위한 첫 공식 소통의 장이다.

워크숍은 △교육부의 유보통합 추진 현황 안내 △정선아 숙명여대 아동복지학부 교수의 ‘유보통합과 지방자치(영유아 중심에서 협력하기) 특강 △교육지원청-자치구청 실무자 간 소통·협력 활동 △서울시교육청 2025년 특색사업(교사 대 영유아 비율 개선, 교육·돌봄 환경 개선, 책놀이 프로그램) 안내 △영유아보육 집중분석 추진 현황 및 계획 안내 등으로 구성된다.

시교육청은 이번 워크숍을 자치구청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본격화하는 계기로 삼고 다음달부터는 각 교육지원청과 자치구청이 참여하는 ‘유보통합 이관준비 실무협의회’를 구성·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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