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덕섭 고창군수가 최근 전북특별자치도도민체전 개막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고창군 제공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일원에서 열리는 '제62회 전북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가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고창공설운동장에서 열렸다.
제62회 전북특별자치도 도민체전에서 고창군이 종합 2위를 달성하고 있다./고창군 제공 심덕섭 고창군수는 환송사에서 "고창에서 펼쳐진 이번 체전은 도민이 하나 되는 감동의 축제였다"며 "선수단과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진안에서 이어질 다음 대회도 큰 성과가 있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제62회 전북특별자치도 도민체전 폐회식./고창군 제공 폐회는 고창군체육회장의 선언과 함께 성화가 서서히 꺼지는 장면으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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