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전현무가 얼굴을 다쳤음에도 녹화에 임했다.
14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전현무가 얼굴을 다친 상태로 등장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달라진 얼굴로 방송 녹화에 임한 전현무의 모습에 걱정이 이어지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KBS서 왔다고 눈치 줘"…정형돈, '무도' 당시 박명수 텃세 고백 [엑's 이슈]
리센느 미나미, 일본서 '어깨빵' 위협당했나…방향 바꿔 돌진한 남성에 비판 [엑's 이슈]
수영, 연극 위해 혹독한 다이어트…"맨날 계란 먹고 불쌍해" (레벨업)
'172cm' 수영, 장원영 부러웠나 "시대 잘못 타고나…요즘 데뷔했으면 센터" (놀뭐)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