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등보다 중요한 건 '협동', 웃음꽃 핀 꿈나무들 가을 운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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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보다 중요한 건 '협동', 웃음꽃 핀 꿈나무들 가을 운동회"

자생의료재단(이사장 박병모)이 지난 12일 수원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을 위한 ‘제10회 자생 꿈나무 올림픽’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자생 꿈나무 올림픽은 지난 2018년부터 시작된 체육 행사로,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의 건강증진과 정서적 성장을 위한 취지로 개최돼 왔다.

자생의료재단 박병모 이사장은 “재단은 우리 사회의 밑거름이 될 어린이들이 건강하고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장학·문화·체육 등 다방면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린이와 청소년이 꿈을 펼칠 수 있는 폭넓은 기회를 제공하고, 사회 곳곳에 따뜻한 울림을 전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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