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자영업자 채무조정 프로그램인 '새출발기금' 신청액이 24조원을 넘어섰다.
새출발기금이 부실 채권을 매입해 원금을 감면해주는 '매입형 채무조정'은 4만3천788명(채무원금 3조9천745억원)이 약정 체결했다.
평균 원금 감면율은 약 70%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원전 정산 분쟁에 힘 못 쓰는 정부…수출 일원화는 가능할까
정부, 사상 첫 '농지 전수조사' 나선다…수도권 투기위험군 중점
통합 넥타이 맨 李대통령…'3·1혁명' 부각하며 역사 통합 의지(종합)
수은, 시중은행과 '글로벌 진출 K금융 협의체' 출범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