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 베트남서 AI 자궁경부암 진단 솔루션 인허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노을, 베트남서 AI 자궁경부암 진단 솔루션 인허가

조기검진 인프라 부족한 베트남…AI 진단 솔루션 도입 기대 AI 기반 진단 전문기업 노을(대표 임찬양)이 베트남 보건부 산하 ‘Department of Medical Equipment and Health Works’로부터 자궁경부 세포병리 검사 솔루션 ‘miLab CER’에 대한 인허가를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노을은 이번 인허가로 혈액분석 솔루션 ‘miLab BCM’과 말라리아 진단 솔루션 ‘miLab MAL’에 이어 전 제품군의 베트남 판매 기반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노을은 이러한 현실을 들어 “조기 검진 인프라가 부족한 베트남에서 AI 기반 솔루션이 의료 접근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디지틀조선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