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 27분 웨인 루니(잉글랜드)가 선제골을 터뜨리며 FC스피어가 앞서갔지만, 라파엘 베니테스 감독(스페인)이 이끄는 실드 유나이티드가 반격에 나섰다.
1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 아이콘 매치: 창의 귀환, 반격의 시작’ 경기 전 경기장을 바라보는 라파엘 베티네스 감독.
1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5 아이콘 매치: 창의 귀환, 반격의 시작’ 경기 후 FC스피어의 대형 현수막을 찢는 퍼포먼스를 펼치는 리오 퍼디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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