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업계에 따르면 컬리, 오아시스마켓, 아모레퍼시픽 등 국내 주요 유통기업들이 식단 관리부터 무인 계산, 연구개발까지 유통·헬스케어 전반의 변화를 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루션은 식단 기록 기능과 맞춤형 식단 추천 서비스를 제공하며 컬리의 상품 데이터를 분석해 각 상품을 음식 유형으로 정의한다.
오아시스마켓은 실시간으로 상품인식이 가능한 AI 무인계산 시스템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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