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FC 손흥민(왼쪽)이 14일(한국시간) 캘리포니아주 리바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새너제이와 MLS 원정경기에서 득점하자 드니 부앙가가 달려와 축하하고 있다.
미국 매체는 손흥민-부앙가를 MLS에서 가장 위험한 공격 듀오로 묘사했다.
지난달 17일 뉴잉글랜드 레볼루션전에서 도움으로 첫 공격 포인트를 뽑은 손흥민은 3경기에서 2골을 기록했고 미국 원정으로 진행된 미국~멕시코와 A매치 2경기서 2골·1도움을 올린 뒤 소속팀에서 상승세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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