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 39분 가르나초가 올려준 크로스를 상대 수비가 걷어냈는데 이를 이어받은 모이세스 카이세도가 강력한 중거리 슈팅으로 득점에 성공했다.
그러나 극장 골을 헌납하고 말았다.
경기 종료 후 가르나초가 극장 골 실점의 원흉으로 지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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