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11월까지 부산시청사 외벽에 '부산문화글판 가을편' 문안을 게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선정된 문안은 이선교씨의 창작 문안으로 '오색으로 물든 부산, 오감으로 정든 가을'이다.
심사위원단인 부산문인협회가 공모작 259점을 심사해 이씨의 문안을 최종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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